야당 간사인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출석요구는 부당하다고 맞섰는데요.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의사진행발언은 위원장에게 하라"며 다그쳤습니다.
박형수 의원이 발언 기회를 계속 요구하자, 서 위원장은 "그럼 말해보라"고 했는데요.
당황한 박 의원이 "뭐를?"이라고 짧게 되묻자 법사위 회의장에 웃음이 터지기도 했습니다. 영상 보시죠.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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