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지난 4월 11일 용산역 앞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여성 두 명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경찰 포렌식 결과, A 씨의 휴대전화에는 수년 전 촬영한 여성 8∼9명의 사진을이 추가로 있었던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A씨는 최근 재직중이던 대학 병원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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