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 의원은 오늘(26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감찰 기능 등 경찰 내부의 통제 기능이 다 무력화됐다"면서 "개혁 기구는 경찰 내부에 있으면 안된다. 외부에서 경찰 권한을 통제할 수 있는 이중 장치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10월1일이면 중수청이 개청돼 수사 권한이 거기에 다 간다. 경찰 수사관의 수사 능력이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수사 능력을 조금 더 함양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수사 인력에 대해서 조금 더 동기 부여를 하기 위해서는 수사 인력에 대해 인사적 불이익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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