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시신의 부패가 심해 정확한 사망 시점을 특정하기는 어렵다고도 밝혔습니다.
또 장 씨가 발견된 야자수 밭의 경우 연 초 이후 방문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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