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서울시
'책읽는 한강공원'은 한강 변에 조성한 야외도서관으로, 올 상반기에 총 9번 운영해 14만 명 넘는 시민이 방문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최대 500석 규모의 '독서존'뿐만 아니라 볼풀장과 전통 탈 만들기 등 놀이,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다만 추석 연휴의 경우 일요일에만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세부 프로그램은 책읽는 한강공원 누리집(www.hangangoutdoorlib.seoul.kr)과 인스타그램(@hangang.outdoorlib)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민환 기자 [km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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