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뉴시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8일 "이 대통령이 임명안을 재가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로써 김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된 첫 대법관이 됐습니다.
김 대법관은 8월 18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습니다.
앞서 17일 국회는 본회의에서 김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재석 의원 268명 중 찬성 227명, 반대 28명, 기권 13명으로 의결한 바 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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