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장동혁 “이 대통령이 싸울 대상은 유시민 아니라 김정은” [자막뉴스]

2026-09-25 13:34 정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 대통령이 싸울 대상은 유시민 아니라 김정은" 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대한민국의 존망이 걸린 안보 문제다. 적당히 은폐해서 국민의 눈을 가리려 한다면, 탄핵사유만 추가될 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