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공이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는데, 경찰과 학교가 이를 은폐했다는 건데요.
격분한 학생들이 교내 시설을 파손하면서 경찰이 무력으로 진압하는 등 충돌이 빚어졌고, 학교 측은 수업을 중단했습니다.
경찰과 학교 측은 그러한 사건이 발생한 적 없고, 숨진 여학생도 없다면서 루머에 휘둘리지 말고 질서 유지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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