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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 편지 공개…“아버지가 맞을 흉탄을 어머니가 대신 맞아” [자막뉴스]

2026-10-02 10:39 정치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이 부인 육영수 여사가 시해된 후 딸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쓴 편지가 공개됐습니다.

편지에는 "아버지가 맞을 흉탄을 어머니가 대신 맞고 가셨다"며 "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드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몇번이나 생각해 본다"는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공개된 편지 전문을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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