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지사는 "정권의 사익과 부패 카르텔의 이권이 아니라 진정한 국익과 정의로운 역사를 위해서 누군가는 진치지 말고 묻고 또 묻고 기록하고 기억해야 하는 것"이라고 적었는데요.
이어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고 왜곡을 방치한다"며 "6년 전 사실도 왜곡하는 검찰세력에 치를 떨면서 오늘 영화 '암살자'를 본 소감"이라고 썼습니다.
앞서 추 지사는 다른 SNS 게시글에서 "검찰 개혁이 드디어 구부 능선을 넘으리라 기대한 때에 도리어 등 뒤에서 다시 총알이 날아와 이런 것을 구구절절 되짚어야 하는 날이 오리라는 것을 상상조차 못했다"고도 말한 바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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