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사건이 발생한 초등학교. AP/뉴시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15일 오후 1시(현지시각) 쯤 밴드시의 실버레일 초등학교에 괴한 한 명이 침입해 총격을 가했습니다.
범인은 학교 밖에 주차된 차량을 향해 먼저 총을 쏜 뒤 내부로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고를 받고 수 분 만에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던 중 총탄에 맞아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경찰이 아직 범인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CNN은 범인이 16세 남성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용성 기자 [drago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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