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이예림 판사는 협박 및 모욕 혐의를 받는 이 씨에게 이 같이 선고하며 "잘못을 깨닫고 반성한다는 말을 믿고 형을 선고한 만큼 자기 잘못을 되돌아보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앞서 이 씨는 2024년 9월부터 10월까지, 자신의 SNS에 "한지민이 출연하는 영화에 훼방을 놓겠다"는 등의 글 19건을 게재하고 한 씨와 한 씨 지인들을 태그한 혐의를 받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