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9개국에 파견된 관계사 임직원 730명과 현지 및 국내에 거주 중인 가족들에게 현지 사용 가능한 상품권 300~500만 원 또는 온누리상품권 200~3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이 회장은 선물과 함께 전달한 감사 편지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는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은 우리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각자 자리에서 보여주시는 책임감과 노력에 깊이 감사한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 3월에도 사우디아라비아 등 3개국에 근무 중인 임직원 500여 명과 가족들을 위해 격려 선물을 전한 바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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