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시위대가 파리 중심가의 라파예트 백화점과 셀린느·디올 등 주요 명품 매장, IT·유통점들을 겨냥, 약탈을 저지르는 영상이 SNS 등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편 현지시간 17일 파리, 마르세유, 리옹, 보르도, 릴 등 프랑스 전역 1750여 곳에서는 주최 측 추산 80만 명이 참여한 시위가 열렸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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