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각 가정마다 최소 72시간을 버틸 수 있는 물자를 준비하도록 하는 '비 레디(Be Ready)' 캠페인을 시작했는데요.
1인당 하루 3리터씩 총 9리터의 생수와 사흘치 식량, 현금, 담요, 구급상자, 여분의 배터리가 든 손전등, 태엽식 FM라디오 등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댄 자비스 영국 안보부 장관은 "일상적인 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간단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