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6월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대법원은 오후 2시 반 재판부와 변호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추가 구속영장 심문을 진행합니다.
심문 결과는 이르면 오늘 저녁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9월 '도이치 주가조작', '무상 여론조사', '통일교 금품수수' 등 의혹으로 구속기소된 김 씨의 구속 기한은 오는 31일 만료됩니다.
특검팀은 구속 만기 전까지 선고가 나오기 어려워지자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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