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28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난 트럼프 대통령은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과 가족에 대해 "매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면서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룰라 대통령과 선거에서 경쟁했던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자신이 브라질의 정당한 대통령이라 선언한 데 대한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습니다.
또, 어느 한쪽의 입장을 지지하지는 않겠다면서 선을 그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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