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 유튜브 캡처, 사진=뉴시스
박진영은 3일 본인의 종교 모임 유튜브 채널에서 "교리적으로 따지거나 조직적으로 댓글을 다는 식의 사람의 노력으로 피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순간에 하나님이 해결하실 일"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최근 이단·사이비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힌 것으로, 영상에서 박진영은 마흔 살 무렵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한계와 절망을 마주하며 신앙을 갖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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