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이 대통령은 7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그동안 동남아시아에 집중됐던 수출시장이 중국으로 넓어지면서 우리 농가에도 새로운 기회가 생겼다. 수출 대상국이 다양해지면 특정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더 많은 소비자에게 우리 농산물을 선보일 수 있다"라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농민 여러분께서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더 많이 팔리고 농가소득도 높아질 수 있도록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2008년 시작된 감 수출 검역 협상이 지난해 한중 정삼회담을 계기로 타결되면서 수출길이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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