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어로 본 이미지…이재명 ‘도박’ 윤석열 ‘사과’
[채널A] 2022-01-24 12:52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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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채널A 뉴스A 라이브 (12:00~13:20)
■ 방송일 : 2022년 1월 24일 (월요일)
■ 진행 : 황순욱 앵커
■ 출연 : 장윤미 변호사, 천하람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하종대 보도본부 선임기자

[황순욱 앵커]
자, 이런 가운데 최근 한 달 동안 인터넷상에서 대통령 후보들 하면 유권자들은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이야기를 나눴을까요. 빅데이터 분석을 해봤는데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시면 이재명 후보라고 떠올리면 어떤 단어가 떠오르냐. 도박, 의혹, 욕설, 불법 이런 단어들이 떠오른다고 대답을 했고요. 그리고 윤석열 후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냐 이런 단어들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사과, 의혹, 허위, 내로남불, 위조, 망언. 공통점이요. 좋은 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네티즌들이 이 두 후보를 언급하고 이야기할 때 주로 나누는 단어들 중에 비율이 가장 많은 단어들이 뭐냐고 조사를 한 건데 긍정적인 단어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하종대 보도본부 선임기자]
그러니까요. 이번 선거가 민주화 이후의 가장 최악의 선거라는 이야기가 있고 보통 찍어달라고 할 때는 최선이 아니면 차선의 후보라도 찍어 달라 이렇게 이야기하잖아요.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최악만 피해 달라. 이런 이야기가 나올 정도니까 SNS에서 저런 분석이 나오는 건 너무 당연한 것 같아요. 다만 이제 두 후보 간의 이제 부정적인 어감을 가진 단어들이 이제 나왔었는데 주로 이렇게 약간의 차이는 있는 것 같아요. 이재명 후보 같은 경우는 지금 저기에 도박 나오고 뭐 여러 가지 의혹도 나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도박이야 자기 자신이 아닌 아들 이야기잖아요. 근데 전체적 쭉 나온 어감 중에서 이렇게 보면은 본인의 것이 조금 많은 편이고 그다음에 가족인데 비해서 윤석열 후보 같은 경우는 본인의 것보다 오히려 가족 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김건희 씨라든지 장모 관련된 게 더 많고 본인 것은 조금 더 절반이 안 되는 조금 약간의 차이는 그런 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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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윤하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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