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월 오늘의 주요뉴스
[채널A] 2019-09-11 19:25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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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국 법무부 장관이 검찰의 직접 수사를 축소하도로 제도를 바꾸라고 지시했습니다. 다양한 의견 수렴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검찰을 비판해온 임은정 검사를 사례로 들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2 ‘법무부가 "윤석열 총장을 뺀 조국 일가 수사팀을 만들자"고 검찰에 제안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정면 충돌로 치닫고 있는 법무부와 검찰의 파워게임, 집중 분석합니다.

3 조국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와 동양대학교에서 함께 PC를 빼낸 한국투자증권 직원이 조국 장관을 3번 만난 적 있다고 진술했습니다. PC를 옮겨 달라는 정 교수의 요구를 거절할 수 없었다는 말도 했습니다.

4 미국 동부 해안에서 사고를 당한 화물선에서 마지막으로 구조된 한국인 선원을 단독 인터뷰했습니다. 죽음의 공포 속에서 41시간을 버텨낸 심경을 들어봤습니다.

[마지막 구조 선원]
"'우리는 죽지 않는다', 그 말만 계속 했어요."

5 정부가 일본을 WTO에 제소했습니다. 일본이 자유무역 원칙을 3가지 측면에서 위배했다고 적시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본 아베 총리는 한국을 자극해온 고노 외무상을 방위상에 기용하는 등 우익 내각을 더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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