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 육상의 기쁨과 슬픔이 교차한 날이었습니다.
남자 100m에서 이틀 만에 또 한국신기록을 세웠지만, 마라톤의 역사였던 서윤복 선생이 타계했습니다. 향년 94세였습니다.
장치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출발부터 반응이 빨랐습니다.
중반부터 무섭게 가속도가 붙습니다.
경쟁자들을 압도하면서 치고나오는 김국영, 10초 07로 한국기록을 경신하면서 런던세계선수권 출전권까지 따냈습니다.
남자 100m에서 이틀 만에 또 한국신기록을 세웠지만, 마라톤의 역사였던 서윤복 선생이 타계했습니다. 향년 94세였습니다.
장치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출발부터 반응이 빨랐습니다.
중반부터 무섭게 가속도가 붙습니다.
경쟁자들을 압도하면서 치고나오는 김국영, 10초 07로 한국기록을 경신하면서 런던세계선수권 출전권까지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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