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보수의 위기라는 진단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현안들 물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첫 번째 질문 좀 드릴게요. 대통령 지지율이 오늘도 나왔는데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이것부터 야당 대표로서 대통령 국정 운영 잘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답변: 정권 초기인 것도 있고 주가가 받쳐주고 있기 때문에 경제에 대한 착시 현상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여러 뭐 공소취소 모임 이런 것들을 보면 너무 오만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되고요. 전재수, 송영길, 김용, 이런 공천 이야기가 오고 가는 거 보면 지지율만 믿고 민주당이 국민들께 너무 오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법 파괴나 아니면 자신에 대한 범죄 지우기 문제를 차치하더라도 지금 확장 재정으로 인한 부작용도 곧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2. 일단 지금 부동산 관련해서 관심인데 지금 청와대에서는 보유세 관련해서도 지금 연구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이 부동산 정책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부동산 정책은 기본적으로 공급을 늘려야 합니다. 수요를 억제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부동산 가격을 잡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세금을 가지고 수요를 억제하는 것에 대한 부작용은 이미 두 번의 민주당 정권에서 경험한 바 있습니다. 근본적인 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3. 오늘 기사를 보니까 집 이제 6채 중에 4채를 정리를 하셨다. 그러니까 서울하고 보령 집만 남으신 거죠?
답변: 예, 그렇습니다. 지역구에서 지역 활동을 위해서 사놓은 집하고 지금 가족들이 살고 있는 서울의 집만 남겨 놓았습니다.
질문4. 왜 파신 거예요?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판다 뭐 이렇게 말씀하신 때문인가요?
답변: 그것은 아니고 말씀드린 것처럼 부동산 정책의 기본은 공급입니다. 질 좋은 주택을 공급하고 그리고 주택 취약 계층에게 저는 맞춤형 지원을 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해도 이유가 어떻든지 간에 제가 정치인으로서 또 당 대표로서 집을 여러 채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걸림돌이 될 수도 있어서 집을 정리하게 됐습니다.
질문5. 이 보수의 위기라는 진단이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구에서 이제 민주당 아직 출마하지 않은 후보에게 밀릴 수도 있다. 실제로 이 대구 민심 내부를 어떻게 좀 보고 계세요?

답변: 저희 국민의힘이 부족하고 실망을 드린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정권 초기이기 때문에 민주당의 지지율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과 연동돼 있는 측면도 있다고 보여지고요. 다만 우리 당의 후보들이 민주당 후보에게 밀리는 현상은 민주당 후보는 한 명이라서 결집이 되고 있지만 우리당 후보는 여러 명으로 갈라져 있어서 결집이 되지 않고 있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천이 마쳐지면 대구의 민심도 다시 돌아오고 결집도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6. 변수가 이제 주호영 의원일 것 같은데 오늘 가처분 내면서 안 되면 무소속 출마도 열어는 놨어요. 3자 구도가 되면 더 어려워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혹시 어떻게 좀 만나서 설득할 생각도 있으신가요?
답변: 주호영 부의장님 같은 경우에는 우리 당에서 오랫동안 정치를 하시면서 우리 당의 질곡을 함께 해 오신 분입니다. 당의 상징적 인물이십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당이 위기라는 것과 이재명 정부, 이재명 정부에게 권력이 모두 집중되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된다는 그런 위기 의식도 함께 공유하고 계십니다. 당을 위해서 좋은 결정을 해 주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질문7. 혹시 뭐 만나서 얘기 좀 안 해보실 건가요?
답변: 아니 필요하다면 만나서 여러 말씀을 나눌 수 있습니다.
질문8. 이제 대구가 격전지처럼 돼 버리면서 서울 부산을 승리 기준으로 말했다가 논란도 됐는데 국민의힘이 지금 현역이 11개 광역 단체장이 있는데 몇 개 정도 이기면 승리라고 보십니까?
답변: 선거에 임하는 정당은 모든 곳에서 승리하는 것이 저는 1차적인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선거 아직 돌입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선거운동 돌입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지금 몇 개를 이기면 승리한다고 하는 기준을 말씀드리는 것도 적절치 않고 다만 최대한 승리하기 위해서 당 대표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질문9. 이제 다들 이제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났는데 경기지사 아직 후보가 지금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이제 2명 신청은 했지만 유승민 전 의원 관련해서 야당이 오늘 여당이 오늘 견제하는 목소리를 냈던데 혹시 유승민 전 의원 쪽도 좀 접촉을 하십니까?
답변: 경기도는 정치적으로 매우 의미가 큰 지역입니다. 그리고 우리 당이 다소 열세인 지역이기 때문에 공관위에서도 좀 신중하게 지금 공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공천 작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당 대표로서 어떤 특정인을 거명하는 것은 적절치 않고 우리가 보다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기 위해서 당 대표로서 할 역할이 있다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질문10. 뭐 일단 열어 둔 겁니까? 여러 후보들 다?
답변: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낼 수 있다면 여러 가능성을 열어놓고 제가 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하겠습니다.
질문11. 일각에서는 뭐 장 대표가 선거에 도움이 되네 안 되네 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선거 유세 가시면 무슨 얘기하실 거예요?
답변: 지방선거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중앙의 이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어떤 후보가 지역 일꾼으로서 더 잘 지역 주민의 삶을 바꿔낼 수 있는지를 호소하는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의 힘이 그리고 국민의 힘 후보가 지역민의 삶을 더 더 더 잘 챙길 수 있는 그런 후보라는 것들을 호소할 생각입니다.
질문12. 마지막으로 보수의 위기 위기 짐재 진단들이 나오는데 돌파구가 있으신가요? 이제 선거가 한 70일 정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답변: 뭐 여러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희 당이 희생하는 모습 변화된 모습을 보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선거 국면에서는 국민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실제 삶에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좋은 공약을 내는 것도 그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와 얘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수의 위기라는 진단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현안들 물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첫 번째 질문 좀 드릴게요. 대통령 지지율이 오늘도 나왔는데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이것부터 야당 대표로서 대통령 국정 운영 잘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답변: 정권 초기인 것도 있고 주가가 받쳐주고 있기 때문에 경제에 대한 착시 현상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여러 뭐 공소취소 모임 이런 것들을 보면 너무 오만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되고요. 전재수, 송영길, 김용, 이런 공천 이야기가 오고 가는 거 보면 지지율만 믿고 민주당이 국민들께 너무 오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법 파괴나 아니면 자신에 대한 범죄 지우기 문제를 차치하더라도 지금 확장 재정으로 인한 부작용도 곧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2. 일단 지금 부동산 관련해서 관심인데 지금 청와대에서는 보유세 관련해서도 지금 연구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이 부동산 정책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부동산 정책은 기본적으로 공급을 늘려야 합니다. 수요를 억제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부동산 가격을 잡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세금을 가지고 수요를 억제하는 것에 대한 부작용은 이미 두 번의 민주당 정권에서 경험한 바 있습니다. 근본적인 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3. 오늘 기사를 보니까 집 이제 6채 중에 4채를 정리를 하셨다. 그러니까 서울하고 보령 집만 남으신 거죠?
답변: 예, 그렇습니다. 지역구에서 지역 활동을 위해서 사놓은 집하고 지금 가족들이 살고 있는 서울의 집만 남겨 놓았습니다.
질문4. 왜 파신 거예요?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판다 뭐 이렇게 말씀하신 때문인가요?
답변: 그것은 아니고 말씀드린 것처럼 부동산 정책의 기본은 공급입니다. 질 좋은 주택을 공급하고 그리고 주택 취약 계층에게 저는 맞춤형 지원을 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해도 이유가 어떻든지 간에 제가 정치인으로서 또 당 대표로서 집을 여러 채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걸림돌이 될 수도 있어서 집을 정리하게 됐습니다.
질문5. 이 보수의 위기라는 진단이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구에서 이제 민주당 아직 출마하지 않은 후보에게 밀릴 수도 있다. 실제로 이 대구 민심 내부를 어떻게 좀 보고 계세요?

답변: 저희 국민의힘이 부족하고 실망을 드린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정권 초기이기 때문에 민주당의 지지율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과 연동돼 있는 측면도 있다고 보여지고요. 다만 우리 당의 후보들이 민주당 후보에게 밀리는 현상은 민주당 후보는 한 명이라서 결집이 되고 있지만 우리당 후보는 여러 명으로 갈라져 있어서 결집이 되지 않고 있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천이 마쳐지면 대구의 민심도 다시 돌아오고 결집도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6. 변수가 이제 주호영 의원일 것 같은데 오늘 가처분 내면서 안 되면 무소속 출마도 열어는 놨어요. 3자 구도가 되면 더 어려워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혹시 어떻게 좀 만나서 설득할 생각도 있으신가요?
답변: 주호영 부의장님 같은 경우에는 우리 당에서 오랫동안 정치를 하시면서 우리 당의 질곡을 함께 해 오신 분입니다. 당의 상징적 인물이십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당이 위기라는 것과 이재명 정부, 이재명 정부에게 권력이 모두 집중되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된다는 그런 위기 의식도 함께 공유하고 계십니다. 당을 위해서 좋은 결정을 해 주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질문7. 혹시 뭐 만나서 얘기 좀 안 해보실 건가요?
답변: 아니 필요하다면 만나서 여러 말씀을 나눌 수 있습니다.
질문8. 이제 대구가 격전지처럼 돼 버리면서 서울 부산을 승리 기준으로 말했다가 논란도 됐는데 국민의힘이 지금 현역이 11개 광역 단체장이 있는데 몇 개 정도 이기면 승리라고 보십니까?
답변: 선거에 임하는 정당은 모든 곳에서 승리하는 것이 저는 1차적인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선거 아직 돌입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선거운동 돌입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지금 몇 개를 이기면 승리한다고 하는 기준을 말씀드리는 것도 적절치 않고 다만 최대한 승리하기 위해서 당 대표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질문9. 이제 다들 이제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났는데 경기지사 아직 후보가 지금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이제 2명 신청은 했지만 유승민 전 의원 관련해서 야당이 오늘 여당이 오늘 견제하는 목소리를 냈던데 혹시 유승민 전 의원 쪽도 좀 접촉을 하십니까?
답변: 경기도는 정치적으로 매우 의미가 큰 지역입니다. 그리고 우리 당이 다소 열세인 지역이기 때문에 공관위에서도 좀 신중하게 지금 공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공천 작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당 대표로서 어떤 특정인을 거명하는 것은 적절치 않고 우리가 보다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기 위해서 당 대표로서 할 역할이 있다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질문10. 뭐 일단 열어 둔 겁니까? 여러 후보들 다?
답변: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낼 수 있다면 여러 가능성을 열어놓고 제가 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하겠습니다.
질문11. 일각에서는 뭐 장 대표가 선거에 도움이 되네 안 되네 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선거 유세 가시면 무슨 얘기하실 거예요?
답변: 지방선거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중앙의 이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어떤 후보가 지역 일꾼으로서 더 잘 지역 주민의 삶을 바꿔낼 수 있는지를 호소하는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의 힘이 그리고 국민의 힘 후보가 지역민의 삶을 더 더 더 잘 챙길 수 있는 그런 후보라는 것들을 호소할 생각입니다.
질문12. 마지막으로 보수의 위기 위기 짐재 진단들이 나오는데 돌파구가 있으신가요? 이제 선거가 한 70일 정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답변: 뭐 여러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희 당이 희생하는 모습 변화된 모습을 보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선거 국면에서는 국민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실제 삶에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좋은 공약을 내는 것도 그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와 얘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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