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상황도 알아보겠습니다.
이번엔 40석이 걸린 부산울산경남, PK로 가보겠습니다.
10석을 보유한 더불어민주당은 의석 지키기에 나섰고 미래통합당은 되찾아오겠다며 벼르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배영진 기자!
[질문1] 현재 시각, 부산 울산 경남 지역 투표율은 어떤가요.
[리포트]
오전 11시 기준 부산 지역 투표율은 15.9%, 울산과 경남은 각각 16.1%, 16.4%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대 총선 같은 시각보다 부산은 0.1%포인트 떨어졌고 울산은 같은 수준입니다.
경남은 1%포인트 올랐습니다.
PK 지역에서 부산 동래구가 18.1%로 가장 높았고 부산 중구가 13.7%로 가장 낮았습니다.
부산의 사전투표율이 25.5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만큼 최종 투표율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질문2] 각 당이 본 지역 판세 어떻습니까.
부산 울산 경남은 모두 40석이 걸려있는데요.
현재 더불어민주당이 10곳,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합쳐 26곳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의석을 지키는 것이 통합당은 3~4석을 더 빼앗아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부산은 문재인 대통령이 초선 의원을 지낸 곳으로 민주당이 공을 들여왔는데요,
부산진갑에서는 민주당 김영춘 후보와 서병수 후보가, 부산 남을은 민주당 박재호 후보와 통합당 이언주 후보가 초접전 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민주당 박성진 후보와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의 당사자인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통합당 후보로 출마한 남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남도 살펴보겠습니다.
문 대통령 사저가 있는 양산을에서는 민주당 김두관, 통합당 나동연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은 민주당 서필상 후보와 통합당 강석진 후보, 무소속 김태호 후보가 접전을 펼치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부산에서 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영상취재 : 김현승
영상편집 : 이은원
이번엔 40석이 걸린 부산울산경남, PK로 가보겠습니다.
10석을 보유한 더불어민주당은 의석 지키기에 나섰고 미래통합당은 되찾아오겠다며 벼르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배영진 기자!
[질문1] 현재 시각, 부산 울산 경남 지역 투표율은 어떤가요.
[리포트]
오전 11시 기준 부산 지역 투표율은 15.9%, 울산과 경남은 각각 16.1%, 16.4%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대 총선 같은 시각보다 부산은 0.1%포인트 떨어졌고 울산은 같은 수준입니다.
경남은 1%포인트 올랐습니다.
PK 지역에서 부산 동래구가 18.1%로 가장 높았고 부산 중구가 13.7%로 가장 낮았습니다.
부산의 사전투표율이 25.5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만큼 최종 투표율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질문2] 각 당이 본 지역 판세 어떻습니까.
부산 울산 경남은 모두 40석이 걸려있는데요.
현재 더불어민주당이 10곳,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합쳐 26곳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의석을 지키는 것이 통합당은 3~4석을 더 빼앗아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부산은 문재인 대통령이 초선 의원을 지낸 곳으로 민주당이 공을 들여왔는데요,
부산진갑에서는 민주당 김영춘 후보와 서병수 후보가, 부산 남을은 민주당 박재호 후보와 통합당 이언주 후보가 초접전 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민주당 박성진 후보와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의 당사자인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통합당 후보로 출마한 남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남도 살펴보겠습니다.
문 대통령 사저가 있는 양산을에서는 민주당 김두관, 통합당 나동연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은 민주당 서필상 후보와 통합당 강석진 후보, 무소속 김태호 후보가 접전을 펼치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부산에서 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영상취재 : 김현승
영상편집 : 이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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