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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의 마침표]욕하거나, 안오거나

2023-09-07 19:53 정치

“북한에서 온 쓰레기, 빨갱이”

대정부 질의 하는 태영호 의원에게 한 민주당 의원이 소리친 말입니다.

탈북자 출신을 빌미로 삼은 그야말로 인신공격이죠. 

대정부질의 때 자리에 앉아 있는 의원은 절반도 안 되던데요. 

그 의원들 앉아서 늘 막말에 고성 지르죠.

마침표 찍겠습니다.

< 욕하거나, 안오거나.>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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