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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울 5시간 20분…귀경길 정체 자정쯤 풀린다

2023-10-01 18:58 사회

[앵커]
뉴스A 시작합니다. 

김윤수입니다.

추석 연휴 나흘째입니다.

연휴가 꽤 지난 것도 같은데 아직도 이틀 더 남았습니다.

오늘 고속도로는 귀경하는 차들과 나들이에 나선 차들이 뒤섞이면서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하루에만 500만 대 가까운 차량이 도로에 나왔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속도를 조금은 낼 수 있는 상황이라는데,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확인해보겠습니다.

[질문] 장호림 기자, 지금 도로 상황은 어떻습니까?

[기자]
네 경부고속도로 서울 요금소에 나와 있습니다.

추석 이후 나흘의 연휴가 있어 귀경길 교통량은 분산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곳곳에서 정체는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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