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공식 선임… 감독은 국내, 코치진은 유럽파?
박지성 "누군가 책임지고 빨리 결단 내려야"
박주호 "(감독 선임 과정) 국내 감독 선임 위한 빌드업"
박지성 "누군가 책임지고 빨리 결단 내려야"
박주호 "(감독 선임 과정) 국내 감독 선임 위한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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