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진입 막아야" vs "공권력 방해는 위법"
집회 참석자들, 밤샘 교대하며 이틀째 집회 이어가
밤새 관저 지킨 尹 지지자들…"체포 막겠다" 주장
집회 참석자들, 밤샘 교대하며 이틀째 집회 이어가
밤새 관저 지킨 尹 지지자들…"체포 막겠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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