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설 연휴 보내고 계십니까?
여러분의 저녁 파트너 김종석입니다.
구치소에서 설을 맞게 된 윤 대통령이 다시 한번 옥중 메시지를 냈습니다. 청년들이 좌절할까 그리고 나라의 앞날이 걱정된다며 계엄이 불가피 했음을 재차 강조한 건데요. 처음으로 김건희 여사에 대한 염려도 내비쳤습니다. 이 소식 준비했습니다.
멀리가지 마십쇼. 1분 뒤에 바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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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서 설을 맞게 된 윤 대통령이 다시 한번 옥중 메시지를 냈습니다. 청년들이 좌절할까 그리고 나라의 앞날이 걱정된다며 계엄이 불가피 했음을 재차 강조한 건데요. 처음으로 김건희 여사에 대한 염려도 내비쳤습니다. 이 소식 준비했습니다.
멀리가지 마십쇼. 1분 뒤에 바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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