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점심시간 종합뉴스, 뉴스A라이브!
오늘 준비한 소식으로 힘차게 시작합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는 오늘 나란히 중원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어제에 이어 오늘은 호남에서 일정을 소화하며 텃밭 표심 다지기를 이어갑니다.
대선 사전투표가 2주 남았지만, 후보 지지율 판세는 큰 변화가 없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의 후보 교체 논란 이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여전히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재명 대선 후보가 선거 유세에서 자신의 논란들을 직접 언급하며 정면 승부에 나섰습니다. 후보 지지도를 높일지, 불필요한 리스크가 될 지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 후보 측은 추가 변수를 막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 문제를 두고, 윤 전 대통령과 김문수 후보 측이 서로 탈당을 결정해 달라며 미루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윤 전 대통령의 자진 탈당을 공식 권고했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낸 2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흥민과 교제했던 것으로 알려진 이 여성은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 협박했는데, 경찰은 초음파 사진 조작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잠시 뒤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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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는 오늘 나란히 중원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어제에 이어 오늘은 호남에서 일정을 소화하며 텃밭 표심 다지기를 이어갑니다.
대선 사전투표가 2주 남았지만, 후보 지지율 판세는 큰 변화가 없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의 후보 교체 논란 이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여전히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재명 대선 후보가 선거 유세에서 자신의 논란들을 직접 언급하며 정면 승부에 나섰습니다. 후보 지지도를 높일지, 불필요한 리스크가 될 지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 후보 측은 추가 변수를 막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 문제를 두고, 윤 전 대통령과 김문수 후보 측이 서로 탈당을 결정해 달라며 미루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윤 전 대통령의 자진 탈당을 공식 권고했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낸 2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흥민과 교제했던 것으로 알려진 이 여성은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 협박했는데, 경찰은 초음파 사진 조작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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