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 중구 손주하 구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부터 "임신 중에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오늘(5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손 구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갑질을 추가 폭로하겠다 밝혔습니다.
손 구의원은 "이혜훈 전 당협위원장에게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철저하게 가스라이팅 당하다 결국 버림받았다" 주장했습니다.
오늘(5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손 구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갑질을 추가 폭로하겠다 밝혔습니다.
손 구의원은 "이혜훈 전 당협위원장에게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철저하게 가스라이팅 당하다 결국 버림받았다"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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