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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리포트]‘아들의 고향’ 캄보디아로 떠나는 졸리

2026-01-07 20:37 국제


김종석의 리포트, 이번에는 나라 밖 소식입니다.

미국 영화의 중심지, 할리우드인데요. 

[앤젤리나 졸리 / 배우 (현지시각 2일)]
"안녕하세요~"

할리우드 유명 배우인 앤젤리나 졸리가 과거 가자지구를 방문했을 때입니다.

세계평화에 관심이 많은 졸리가 최근 어딘가로 떠날 결심을 했답니다.

어디로 가냐고요?

범죄조직의 온상처럼 비춰진 캄보디아입니다.

왜 하필 캄보디아였을까요.

과거, 첫째아들을 입양했었죠, 연세대학교에 입학했던 것도 잘 알려져있는데요.

알고 봤더니, 매덕스의 출신지가 캄보디아였다죠.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닙니다.

이미 캄보디아 시민권까지 취득했고, 2017년에는 또 다른 영화 시사회 겸 국왕까지 만나기도 했었는데요.

게다가, 마치 맹모삼천지교처럼 장남을 위해 모든 걸 하겠다는 듯 이런 결정까지 했답니다.

지금 보시는 건 졸리가 2017년 구매했던 으리으리한 대저택입니다.

이 저택, 무려 약 355억 원 이상, 약 310평 규모인데요. 고민없이 턱~ 하니 매물로 내놓았다죠.

심지어, 비행기를 좋아하는 장남 매덕스를 위해 비행기 면허까지 땄던 열혈 엄마 졸리입니다.

이번에는 중국 난징으로 가보겠습니다.

아파트 빨랫대에 아슬아슬하게 걸려 있는 사람이 보이는데요.

아파트 15층에서 추락한 50대 남성이 정말 다행히도, 7층 빨랫대에 걸린 겁니다.

이 위험한 상황에서요 정말 말 그대로 영웅이 등장하는데요.

한 남성이 허리에 끈을 묶고 아래로 내려가 이 50대 남성을 구조해낸 겁니다.

이 남성, 소방대원이 아니고요, 퇴직한 군인이라고 하는데요.

이 용감한 남성 덕분에 구조된 50대 남성도 현재는 안정된 상태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김종석의 리포트, 나라 밖 소식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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