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뉴스1
국민의힘은 오늘(8일) 오전 10시 30분 이같은 내용이 담긴 '개인정보와 정부 주요 전산망 해킹 및 정보 유출 사고와 개인정보의 해외 이전에 대한 실태 조사 및 유출 사고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 의안과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요구서에는 또 이재명 정부의 사이버 침해 사고와 개인정보 유출 대응 체제 전반에 대한 진상규명을 실시해야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당 원내지도부 관계자는 "우리 국민의 개인정보가 민간 뿐 아니라 정부업무관리시스템에서도 흘러나가고 있다는 것이 드러난 만큼, 개인정보보호와 보안관리 체계에 대한 총체적 점검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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