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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스캠 범죄 배후 천즈회장 붙잡혔다 [현장영상]

2026-01-09 10:05 국제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두고 온라인 사기 범죄를 벌여온 범죄단지의 수장, 프린스 그룹의 천즈 회장이 검거돼 중국으로 송환됐습니다.

중국은 항공기에서 내리자 마자 복면을 벗기고 수갑을 찬 천즈 회장의 모습을 그대로 공개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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