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두고 온라인 사기 범죄를 벌여온 범죄단지의 수장, 프린스 그룹의 천즈 회장이 검거돼 중국으로 송환됐습니다.
중국은 항공기에서 내리자 마자 복면을 벗기고 수갑을 찬 천즈 회장의 모습을 그대로 공개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중국은 항공기에서 내리자 마자 복면을 벗기고 수갑을 찬 천즈 회장의 모습을 그대로 공개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