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강원소방본부
마당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한 불이 건물로 옮겨붙으면서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90여 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서 2시간 만에 큰 불을 잡았습니다.
출근시간 대에 지역 중심가에서 발생한데다 마침 양양 5일장까지 겹치면서 전통시장은 물론 시가지 일대까지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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