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에 직접 나왔습니다.
노 관장은 오늘(9일) 오후 법원에 출석했는데, 기자들의 질문에는 모두 웃으며 답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대법원은 노 관장 측의 기여로 참작했던 항소심 재산 분할 비율을 다시 산정하라며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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