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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지귀연에 “법원서 여성 외투 다 벗으라고 하고…” 항의 [현장영상]

2026-01-08 14:26 사회

어제(7일)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내란 재판에선 특검의 주요 증거 중 하나인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에 대해 증거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오후 재판을 시작하기 전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은 법원의 검문에 대해 항의하며 지귀연 재판장에게 항의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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