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치킨과 치킨무를 처음 만든 윤종계(尹種桂) 맥시칸치킨 설립자가 지난달 30일 향년 74세로 경북 청도 자택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습니다.
고인이 만든 양념치킨과 치킨무는 현재도 업계표준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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