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11월 2일 당시 동작구의회는 예결위원장 선임을 놓고 구의원들 간의 첨예한 갈등이 벌어졌는데요.
당시 양당 원내대표 합의로 내정돼있던 예결위원장이 아닌 다른 사람이 선임되면서 장내가 소란해졌고, 그 모습이 영상회의록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과 가까운 구의원들이 예결위원장에 다른 사람으로 기습 선출하면서 이번 폭로로 이어졌다는 언론보도까지 나왔는데요.
실제로 당시 구의원들 가운데에는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수천만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았다고 탄원서를 쓴 인물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당시 양당 원내대표 합의로 내정돼있던 예결위원장이 아닌 다른 사람이 선임되면서 장내가 소란해졌고, 그 모습이 영상회의록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과 가까운 구의원들이 예결위원장에 다른 사람으로 기습 선출하면서 이번 폭로로 이어졌다는 언론보도까지 나왔는데요.
실제로 당시 구의원들 가운데에는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수천만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았다고 탄원서를 쓴 인물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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