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에게 2020년 총선을 앞두고 1천만 원을 줬다는 내용의 투서를 작성한 전모 전 동작구 의원이 오늘(8일) 오후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전 전 의원은 "김 의원 측에 1천만 원을 전달한 사실이 있냐"는 취재진 질문에 "성실히 조사받고 있다"며 즉답을 피했는데요.
변호인은 "탄원서 내용은 1천만 원을 전달했다는 것"이라며 "탄원서 내용 외에 주고받고 한 것은 없다"고 부연했습니다.
전 전 의원은 "김 의원 측에 1천만 원을 전달한 사실이 있냐"는 취재진 질문에 "성실히 조사받고 있다"며 즉답을 피했는데요.
변호인은 "탄원서 내용은 1천만 원을 전달했다는 것"이라며 "탄원서 내용 외에 주고받고 한 것은 없다"고 부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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