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캐롤라인 래빗 백악관 대변인의 브리핑이 열렸습니다.
래빗 대변인은 그린란드에서 군사 개입 가능성 질문이 나오자 "모든 선택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다만, 대통령의 최우선 선택은 언제나 외교"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래빗 대변인은 그린란드에서 군사 개입 가능성 질문이 나오자 "모든 선택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다만, 대통령의 최우선 선택은 언제나 외교"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