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다시 중국으로 가보겠습니다.
토실토실한 원숭이 한 마리가 앉아 있네요.
누군가 바나나를 건네자 도도한 표정으로 받아 드는데요.
그런데 한 등산객이 과일 도시락을 건네자 눈치를 쓱 살피더니 허겁지겁 집어먹기 시작한 반면 노란 망고는 손으로 툭 떨어트려 버리고 한 입 맛보다가도 쓱 버려버리는데요.
이 편식쟁이 원숭이, 중국 저장성 산 중턱에 살고 있는 ‘씽씽’이라고 합니다.
이 과일 먹방으로 중국에선 이미 인기스타가 됐다고 하네요.
원숭이 이야기, 하나 더 해보겠습니다.
이번엔 관광지로 유명한 베트남 다낭입니다.
온몸에 바나나를 붙인 남성 주변으로 원숭이들이 달라붙어 바나나를 가져가고 있네요.
이 남성, 야생 원숭이를 유인하기 위해 온몸에 바나나를 붙이고 원숭이 서식지로 들어간 건데요.
이 모습을 보고 리조트 직원이 와서 남성을 제지하면서 이 기행도 끝이 났는데요.
별 사람 다 있네요.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저는 1분 뒤 돌아오겠습니다.
토실토실한 원숭이 한 마리가 앉아 있네요.
누군가 바나나를 건네자 도도한 표정으로 받아 드는데요.
그런데 한 등산객이 과일 도시락을 건네자 눈치를 쓱 살피더니 허겁지겁 집어먹기 시작한 반면 노란 망고는 손으로 툭 떨어트려 버리고 한 입 맛보다가도 쓱 버려버리는데요.
이 편식쟁이 원숭이, 중국 저장성 산 중턱에 살고 있는 ‘씽씽’이라고 합니다.
이 과일 먹방으로 중국에선 이미 인기스타가 됐다고 하네요.
원숭이 이야기, 하나 더 해보겠습니다.
이번엔 관광지로 유명한 베트남 다낭입니다.
온몸에 바나나를 붙인 남성 주변으로 원숭이들이 달라붙어 바나나를 가져가고 있네요.
이 남성, 야생 원숭이를 유인하기 위해 온몸에 바나나를 붙이고 원숭이 서식지로 들어간 건데요.
이 모습을 보고 리조트 직원이 와서 남성을 제지하면서 이 기행도 끝이 났는데요.
별 사람 다 있네요.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저는 1분 뒤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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