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20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사과, 한우 등 설 성수품목 등을 최대 65%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농협은 이번 행사에 자체 예산 362억원과 정부지원 135억원 등 총 510억원을 투입했습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정책에 발맞춰 특별할인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과, 한우 등 설 성수품목 등을 최대 65%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농협은 이번 행사에 자체 예산 362억원과 정부지원 135억원 등 총 510억원을 투입했습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정책에 발맞춰 특별할인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