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삭제된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경고
외교부 당국자 "통상적 소통이었다"
외교부 당국자 "(항의 의미의) 초치는 아니었다"
외교부 당국자 "통상적 소통이었다"
외교부 당국자 "(항의 의미의) 초치는 아니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