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소식입니다.
중국 시안의 한 관광지로 가볼까요.
분홍색 천막 아래로요.
사람들이 말에 탄 채 빙글빙글 회전합니다.
잘 보면 단순한 승마 체험이 아니라 실제 말을 활용한 회전목마였습니다.
이 말들, 약 1m 간격으로 금속 구조물에 묶인 채로요.
이 좁은 곳을 5분 동안 계속해서 돌았던 겁니다.
당연히 동물 학대하냐 비판 나왔고요.
결국, 관광지 측은 회전목마의 운행을 중단하기로 밝혔습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중국 시안의 한 관광지로 가볼까요.
분홍색 천막 아래로요.
사람들이 말에 탄 채 빙글빙글 회전합니다.
잘 보면 단순한 승마 체험이 아니라 실제 말을 활용한 회전목마였습니다.
이 말들, 약 1m 간격으로 금속 구조물에 묶인 채로요.
이 좁은 곳을 5분 동안 계속해서 돌았던 겁니다.
당연히 동물 학대하냐 비판 나왔고요.
결국, 관광지 측은 회전목마의 운행을 중단하기로 밝혔습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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