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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오프닝]‘내란 가담’ 이상민 전 장관, 1심 징역 7년 선고

2026-02-12 21:04 사회,정치,경제

오늘도 뉴스A 시티 라이브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죠.

제일 눈에 띄는 건 7년입니다.

내란을 도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계엄 날 밤 소방청장에게 전화로 특정 언론사들에 대한 단전·단수를 지시했다고 판단했고, 이 행동을 내란 가담으로 본 겁니다.

'1억 쇼핑백 공천헌금 의혹'의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오늘 국회로 갔습니다. 설 연휴 직후 표결에 부쳐지겠죠. 구속 영장에 따르면 "큰 거 한 장을 하겠다"며 강선우 의원에게 접근했고 강선우 의원은 “자리 만들라” 지시했다는 겁니다.

이제 13살로 추정되는 북한의 김주애, 정말 4대 세습의 후계자가 되는 걸까요? 우리 정보 당국이 “과거 김주애는 후계자 수업 중이라고 표현을 해왔는데 오늘은 이례적으로 ‘내정단계’라고 판단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김주애가 북한 내부 시책에도 관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고대역폭메모리 6세대를 양출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SK하이닉스와 미국의 마이크론을 제치고 가장 먼저 최신 AI칩에 탑재되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를 대량 생산에 들어간 겁니다. 삼성전자 주식 오늘만 장중 7% 올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장동혁 대표의 오늘 점심 함께 하기로 했는데 무산됐죠. 장동혁 대표가 민주당의‘사법개혁안’ 강행 처리에 반발하면서 회동 1시간 전 일방 불참을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 바로 짚어보기 위해 제가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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