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해"
김용태 "식탁이라도 엎고 나왔어야"
정청래 "본인이 요청하고 본인이 깨고"
김용태 "식탁이라도 엎고 나왔어야"
정청래 "본인이 요청하고 본인이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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