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달리고 심석희 밀고… 한마음으로 이룬 금메달
심석희가 밀고 최민정이 추월, 김길리가 '역전'
최민정·심석희 의기투합, 3000m 계주 금메달 결실
심석희가 밀고 최민정이 추월, 김길리가 '역전'
최민정·심석희 의기투합, 3000m 계주 금메달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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