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리포트, 이제부턴 사건 소식입니다.
차유리 부수고 경찰에게 한 말.
먼저 서울 송파구입니다.
주차장이죠.
한 남성이 뭔가를 들고 차량 뒷유리를 내리찍습니다.
결국 차량 뒷유리가 깨져버리고요.
다른 차량에 가서도 유리창을 내리찍고요.
말리는 주차관리인을 어깨로 밀칩니다.
그리고는 휴대전화를 뺏어서 바닥에 던지네요.
가만 보니 한쪽 발은 신발도 안 신었습니다.
경찰이 출동하지만 밀치면서 거세게 저항하는 저 남성, 끝까지 막무가내입니다.
이 남성은 만취 상태였다고 하고요.
경찰 조사에선 "당시 상황이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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