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출연한 이란 출신 유학생 뉴샤 샤릴루가 마지막 하고 싶은 말, "이란 국민은 다르다, 자유 세계와 함께 서 있다"고 전했습니다.
뉴스A 시티 라이브였습니다.
일상을 마치면, 김종석입니다.
저는 다음주 월요일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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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마치면, 김종석입니다.
저는 다음주 월요일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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